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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아프리카협회 The Middle East & Africa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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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S The Middle East & African Society

 

미나수(彌樹)는 중동아프리카협회(The Middle East & Africa Society) 이니셜 MINAS의 한역으로"널리 무성하게 잘 자라는 나무"를 뜻한다. 고대 남아라비아에 살던 전설적인 새, 널리 무성하게 잘 자라는 미나수를 돌보는 수호새이다.

 

 

아랍중동교류협회는 2008년 2월 23일 서울 서초동의 일식집 大繁에서 홍우양행의 후원하에 정관 및 세칙 개정을 통하여 활동 영역을 중동-아프리카로 확대하여 그 명칭을 '중동아프리카협회(中東阿弗利加協會, The Middle East & African Society)로 개칭하고 'MINAS, 미나스()'라는 대외 명칭을 사용하여 그 활동의 폭을 넓히고자 하였다.

 

 


 

 □ 인사말                                  

 

홍성민 회장

자원 외교의 창구로서 MINAS의 새로운 출범.

     근대적 의미에서 중동지역에 대한 한국의 진출은 1970년대, 정확히 말해서 '제1차 석유위기'가 발생한 1973년 이후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1970년대 '중동 붐'이후 한국은 건설 및 인력진출을 포함하여 괄목할만한 교역의 증대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측면에서 교류의 폭을 넓혀왔다 . 한국이 중동을 진출한지도 30년의 성상(星霜)이 흐르고 21세기의 문턱에서 이제는 장기적인 측면에서 한-중동 교역의 확대를 위해서는 새로운 동기, 즉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져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동지역에 대한 올바른 경제사적인 배경을 충분히 섭렵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다 폭 넓은 시대사적 학문 연구를 뒤로한 채, 위에서 밝혀진 사실을 토대로 중세 이슬람 시대의 한-중동 교역은,

첫째, 한국과 중동의 교역관계에 관한 기원은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서 신라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양자간 교역의 중단이유는 이슬람 세력이 쇠퇴하던 12세기를 전후하여 서구제국이 해상권을 장악하게 되었고, 그 이후 한국무역은 제2차 세계대전이후까지 서구의 활동영역에 편승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둘째, 이 당시 무역항로는 육로보다는 주로 해로를 이용한 무역이 더 많이 전개되었을 것이다. 주요 교역품에 동남아 특산품이 많이 등장하는 것도 그 이유중 하나이다.

셋째, 한국 상품에 대한 중동지역의 수입품으로는 인삼, 금은장도(firind), 비단제품, 도자기, 매 등이 있었다,

넷째, 한국의 수입품으로는 향악(香樂), 심향(沈香), 서각(犀角), 상아, 앵무, 공작 등 중국을 통한 중계무역품이 있었다. 하지만 남아라비아의 유향(乳香)을 제외하고는, 수입품의 대부분은 동남아 지역 특산품으로 중동지역 자체의 특산품은 아직 발견되지 못하고 있다.

다섯째, 한국과의 교역에 종사하던 무슬림 상인들이 현재까지는 대부분 아랍 상인으로 언급되고 있지만, 페르시아나 회족(回族)일 가능성이 높다.

아무튼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한-중동 교역은 향후 한국의 무역과 관련하여 하나의 타산지석(他山之石)이 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장기적인 대중동교역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 아울러 보다 실천적인 대중동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뉴 실크로드'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첫째, 1970년대 이후 대중동진출에서 한국이 건설 및 플랜트 수출의 범주를 벗어나 한국 무역의 증대를 위해서는 <제품수출>의 진출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과거부터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는 섬유제품이나 인삼제품 같은 상품에 특화하는 방안은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둘째, 구소련의 사회주의 국가에서 독립한 중앙아시아의 과거 실크로드를 통한 교역증대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이 길에는 이미 많은 수의 한국이이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도 많은 한국인들이 진출하고 있다. 실크로트를 통한 교역증대는 향후 '뉴 실크로드'에 대한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면서 한국무역의 다각화 전략에 부응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다.

셋째, 대중동 교역수단으로 현재 많이 이용되고 있는 해상 및 항공 루트를 탈피한 과거 실크로드를 통과하는 (시베리아 철도 이용과 같은) 철도를 이용한 육상 교통수단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는 이미 통합 경제권이 된 유럽연합(EU), 동유럽, 중앙아시아를 포함하는 거대한 시장을 거쳐 중동에 이르는 좋은 운송로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구상은 남북교역과 남북통일에도 일조를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좋은 대안이라 볼 수 있다.

이제 MINAS의 새로운 출범으로 그동안 구호에만 그치고 있었던 한-중동, 아프리카 관계는 실천적인 단계를 향한 자원외교를 담당할 창구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협회 창립 8주년을 기념하여 축하 케익을 자르는 MINAS 회장과 이사장


  


 

□ 설립 배경

중동-아프리카 지역은 '자원의 보고(寶庫)'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다양한 국가들이 속한 지역으로 인종, 언어, 종교 및 지리적 특성에 의한 다양성이 내재한 지역이다. 역사적으로 중동-아프리카는 나일문명과 유프라테스.티그리스 문명을 이어온 문명의 발상지이며, 비잔틴, 페르시아 및 오스만 제국의 영향을 이어온 지역이다. 중동-아프리카지역은 자연지리학적으로 서아시아에서 유럽에 이르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종도 아랍인, 아프리카인, 터키인, 이란인, 유대인 및 기타 소수 민족으로 구성돼 있어 민족적 다양성도 내포하고 있다. 더욱이 이 지역은 세계 종교의 발상지로 이슬람과 유대교, 기독교가 공존하고 있기에 인적, 물적 교류에 있어서도 그 범위가 세계 그 어느 지역보다도 광범위한 지역이다.

본 협회는 자원외교(資源外交), 특히 에너지 자원의 확보에 관한 경쟁이 강화되고 있는 21세기 시의(時宜)에 부응하고자 종합경제사회연구원(RIES)과 그 부설 중동경제연구소(KIME)와 한국예멘교류센터(KYC)의 후원하에 <한국-중동·아프리카간의 인간자원(Human Resources)의 교류>에 중점을 두고, "문화교류를 통한 경제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 설립 목적

본 협회는 한-중동·아프리카간 교류협력에 있어서, 1) 人間(Human), 2) 資源(Resource), 3) 自然(Nature)의 세 가지 측면에 중점을 두며, 한-중동·아프리카간 경제, 사회 및 문화 교류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특히 환경문제에 대한 인간적 공감대를 가진 한-중동·아프리카국가 회원 상호간의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하여 '인류의 복지(福祉) 증진'에 기여하고자 함이 설립의 주요 목적이다.

 

□ 주요 연혁

1. 沿革

2000년 7월 14일: 아랍중동경제교류협회(Arab and Middle East Business Society in Korea: AMBS) 회칙(會則) 제정.

2000년 7월 19일: 아랍중동지역의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기업-연구소간 협력단체로 아랍중동경제교류협회(Arab and Middle East Business Society in Korea: AMBS) 창립총회 개최 및 출범.

2000년 7월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79-6 평환빌딩 303호에 사무실 설치, 서울 관악우체국 사서함 39호 인증, 전화: (02)3473-9473, 팩스: (02)3473-0474 설치. 2000년 7월 26일: 아랍중동경제교류협회(Arab and Middle East Business Society in Korea: AMBS) 세칙(細則) 제정.

2001년 5월 23일: 임시총회에서 정관을 개정하여 아랍중동경제교류협회(AMBS)의 명칭을 한국중동교류협회(Korea-Middle East Association for Economy & Society: KMEA)라 개칭.

2002년 1월 12일: AMBS→KMEA 체재로 개편된 본 협회의 활동상황이 지지부진하여임원진 개편을 통한 KMEA의 새로운 출범.

2004년 10월 26일: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본회의 영문 명칭 Korea-Middle East Association for Economy & Society: KMEA을 Korea-Middle Center: KMC로 개칭하고, 문화교류의 필요성 증대에 따라 한국중동교류협회 부속기구로 한국중동 문화센터(Korea-Middle East Cultural Center: KMCC)를 설치.

2005년 6월 5일: 한국중동교류센터 회원의 자격에 관한 세칙을 개정하고 정회원의 참여 폭을 확대하였다: 1) 정회원: 본회의 목적 에 찬성하는 개인, 기업 및 단체로서 소정의 회비를 납부하고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사람이나 단체. 2) 일반회원: 본회의 목적에 찬성하는 개인, 기업 및 단체로서소정의 회비를 납부한 사람이나 단체. 3) 해외회원: 본회의 목적에 찬성하는 외국의 개인, 기업 및 단체로서 소정의 회비를 납부한 사람이나 단체. 4) 회계연도는 당해연도 1월 1일부터 익년(翌年) 12월 31일로 한다. 단 연속 2회이상 회비를 납부하지 않은 회원은 자동적으로 회원 자격이 정지된다.

2005년 7월 15일: 한국중동교류센터(Korea-Middle East Center: KMC)의 정관을 개정하여 그 명칭을 아랍중동교류협회(Korean Association of Arab & Middle East; KAAM)로 개칭하였고, 세칙(細則) 또한 개정하여 KAAM의 시스템에 부합하도록 현실화하였다. 아울러 2004년 10월 설립된한국중동문화센터(Korea-Middle East Cultural Center: KMCC)를 아랍중동문화원(Bustaan of Arab & Mideast Culture; BAMC)로 개칭하고 조직 및 구성은 KMCC 체제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결정.

2008년 2월 23일: MINAS 준비모임을 개최하여 정관 및 세칙 개정을 통하여 활동 영역을 중동-아프리카로 확대하여 그 명칭을 '중동 아프리카협회(中東阿弗利加協會,The Middle East & African Society)로 개칭하고 'MINAS, 미나스()'라는 대외 명칭을 설정.

 


 

  

 □ 기구

 


 

□ 재정

 본 협회는 순수 민간단체로서 기금은 會員(정회원, 일반회원 및 기관회원)의 회비 및 찬조금으로 충당한다.

 

 


 

□ 주요사업

본 협회는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사업을 수행한다.

1) 한-중동·아프리카간 문화예술 행사의 교류 및 개최  

2) 투자설명회 및 투자 사절단의 파견을 통한 경제교류의 활성화

3) 정기간행물 및 뉴스레타의 발간

4) 인터넷을 통한 경제교류의 활성화

5) 해외의 관련 기관의 자매결연

6) 단기교양강좌 및 특수 외국어교육 실시

7) 해외 저명 학자의 연구물 및 도서의 번역 및 그의 대행

8) 학술발표회, 국내외 주요 관련 인사의 초청 강연회

9) 국제 학술문화교류, 관련 해외연구소와의 자료 및 정보교환

10) 국제적인 경제, 사회, 문화, 예술활동의 주선 및 알선

11) 해외 학술조사단 및 연구원의 파견

12) 국내외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 및 친선활동

13) 국내외 회원에 비즈니스 관련 정보 제공 및 후원활동

14) 기타 본 협회의 목적에 합당한 우호관계를 촉진할 수 있는 사업의 추진

 

 


 

□ 장단기 사업

      1) 인터넷을 통한 아랍중동비즈니스 소개

     2) 후원 기관 및 업체의 선정 및 협력

     3) 협회지 및 MINAS 뉴스레터 발간

     4) 경제와 문화 관련 투자설명회 및 포럼 개최

     5) 투자사절단의 파견

     6) 해외 유관기관과의 자매결연 추진

 


 

□ 임원진

2008년 2월 23일 현재

     

□ 활동사항

 협회 창립 제8주년 MINAS 발족 기념회(2008년 2월 23일)

KYC 활동 상황보기

 

□ 위치 및 약도

 

Kwanak P.O. Box 49, Seoul 151-600, Korea Tel: 82-2-876-4249 Fax: 82-2-876-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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